[00:00.00]歌手名:林月儿
[00:03.39]词作者:申晨
[00:06.19]曲作者:申晨
[00:14.74]制作人:juicy
[00:28.25]구름 피고 펼쳐도 누가 한숨 쉬나
[00:34.38]발아래 흙먼지 바람 따라 사라지네
[00:40.50]외로운 등불 하나 내 모습을 비추고
[00:46.43]산하는 말 없고 마음은 고요하네
[00:53.75]떠도는 저 먼 길 어디가 내 집인가
[00:59.93]바람에 묻고 비에 묻고 꽃에 묻노라
[01:06.45]한 생각 천 리 길 꿈은 모래가 되어
[01:12.70]돌아가라 돌아가라 갈 길이 없구나
[01:44.46]별은 눈물져라 밤은 깊어 바다 같은데
[01:50.04]우산을 쥐었건만 빗방울은 꿈속을 적시네
[01:56.29]고향은 찾기 어렵고 푸른 이끼만
[02:02.92]돌아보니 지난날 모두 먼지더미
[02:10.15]떠도는 저 먼 길 어디가 내 집인가
[02:16.34]바람에 묻고 비에 묻고 꽃에 묻노라
[02:22.69]한 생각 천 리 길 꿈은 모래가 되어
[02:29.08]돌아가라 돌아가라 갈 길이 없구나
[02:41.34]푸른 산 창창하고 흐르는 물 아득한데
[02:48.11]삶이라는 작은 배 흐름 따라 가네
[02:54.25]하늘 끝까지 묻고 광야 끝까지 묻노라
[02:58.52]어느 날에 돌아갈까 어느 날에 잊을까
[03:08.12]떠도는 저 먼 길 어디가 내 집인가
[03:14.33]바람에 묻고 비에 묻고 꽃에 묻노라
[03:20.77]한 생각 천 리 길 꿈은 모래가 되어
[03:27.08]돌아가라 돌아가라 갈 길이 없구나